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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여자로 잘살게 하는 시(詩), 하늘은 음에게 양을 맡기셨다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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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여자로 잘살게 하는 시(詩), 하늘은 음에게 양을 맡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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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여자를 여자로 잘살게 하는 시(詩), 하늘은 음에게 양을 맡기셨다
저자
최성주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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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12195579
출간일
2026. 8. 10.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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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서평
인생 길에서, 남자 여자는 "남여평등" 이 아니고 "음양의조화"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높은 여자는 주인이고 남자는 손님이다. 음양의 조화에서 음에 앞선 이유이다. 하늘이 여자에게 남자를 맡겼다. 하늘은 여자에게 주인으로 손님인 남자를 잘 대접해서 함께 의로운 영혼으로 살아, 하늘로 올라 오길 바라고 있다. 이 시는 여자 덕인이 나타나길 소망하며 쓴 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