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일생에 걸친 심오한 연구와 뜨거운 조국애가 담긴 역작이다. 5천 년 한민족의 건국 역사와 개천 사상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국호 유래, 환단고기, 상제 역사관, 그리고 도덕성과 신앙 사명을 깊이 탐구한다. 저자는 단군신화와 경전을 재해석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 동력을 조명한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서가 아닌, 한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되새기며 국민 모두를 위한 역사 교과서로서의 사명을 다한다. 독자로 하여금 민족의 자긍심과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하는 보물과 같은 도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