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마무리하세요.
갑자기 몸이 아플 때,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공항으로 향할 때. 일본 여행 귀국길에 마주치는 모든 일본어 상황을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트립스픽 일본어 3권은 긴급상황 대처부터 귀국까지의 실전 회화책입니다. 문법 설명도, 한자 암기도 필요 없습니다. 상황별로 정리된 표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한글 발음 그대로 읽기만 하면 됩니다.
일본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자연스럽고 정중한 표현만 엄선했습니다. 병원과 약국에서 증상 설명하기, 파출소에 분실 신고하기, 면세점 쇼핑, 보안검색 통과, 경유지 환승까지. 각 상황에서 가장 먼저 말해야 할 핵심 문장과 후속 응대 문장을 함께 실었습니다.
당황 사건 코너에서는 여권을 잃어버렸는데 내일 귀국일 때, 수하물이 무게 초과일 때, 비행기가 결항됐을 때 등 귀국길에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문제 상황에 대한 대처 표현을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부록에는 긴급상황 표현 총정리, 공항과 기내 표지판, 긴급전화와 대사관 연락처, 귀국 체크리스트까지 수록하여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무사히 집까지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일본에서 아프거나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되는 분
- 공항 체크인부터 보안검색, 출국심사까지 혼자서도 해내고 싶은 분
- 면세점 쇼핑과 기념품 구매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
- 가볍게 들고 다닐 휴대용 회화책을 찾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