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자의 인생 축제』는
“인생 뭐 있나, 즐겁게 살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살아온 한 여성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감성 에세이이다.
62년생 범띠 김성자 저자는 가족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고, 이제는 파크골프와 색소폰,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자신만의 행복을 즐기며 하루하루를 축제처럼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는 엄마로 살아온 시간, 손주들을 바라보며 느끼는 세월, 친구들과 웃으며 보내는 순간들, 외로움마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삶의 태도, 그리고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따뜻한 철학이 담겨 있다.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웃고 싶은 마음을 전해주는 책.
무겁지 않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문득 자신의 삶도 돌아보게 된다.
오늘 하루를 조금 더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전한다.
“외로우면 외로움도 즐기고,
즐거우면 더 즐기면 되지.”
『김성자의 인생 축제』는
오늘도 웃으며 살아가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따뜻한 인생 에세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