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을 넘어 스스로 일을 끝내는 에이전트 AI의 시대가 열렸다. 이 책은 코드 한 줄 몰라도 되는 일반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에이전트가 무엇이고 어떻게 일하며 내 일상의 어디에 부려 먹을 수 있는지를 사람의 언어로 풀어낸다. 메일 정리부터 회의록, 자료 조사, 고객 응대, 장부 정리까지 실제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따라가며,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쥐고 있을지 분별하는 지혜와 안전하게 위임하는 기술을 익힌다.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그 변화를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가장 친절한 실전 안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