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장. 개념의 탄생과 오해
흐름에 몸을 맡긴다는 말
올해의 단어가 된 코딩
코드를 안 읽는 위험한 자유
자동화와 위임은 다르다
2장. 도구와 환경 세팅
편집기 안으로 들어온 에이전트
터미널에서 일하는 조수
표준이 된 연결 규약
작업 지침서를 먼저 쓴다
3장. 실전 워크플로우
요구사항을 말로 쪼개는 법
첫 프롬프트가 절반을 정한다
컨텍스트가 무너지는 순간
되돌릴 수 있게 만들어 두라
4장. 품질과 디버깅
통과한 테스트의 함정
스스로 고친 코드의 배신
리뷰가 병목이 되는 이유
열 배 빠르고 세 배 느리다
5장. 보안과 기술 부채
승인 창이 숨긴 진짜 경로
저장소를 여는 순간의 위험
여덟 배로 불어난 중복 코드
리팩터링이 사라진 자리
6장. 비개발자의 제품 만들기
하루 이만 개의 시작
만드는 일보다 어려운 운영
수익까지 가는 마지막 구간
말이 설계가 되는 시대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