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
추천사
제1장. 2021년 2월 1일 새벽, 역사상 세 번째 쿠데타
1-1. 1948년 독립 이후 세 번째 쿠데타
1-2. 분열된 미얀마
1-3. 갈라진 국제사회의 입장
1-4. 요동치는 미얀마 에너지 및 자원 시장
1-5. 아세안의 역할에 대한 기대와 한계
1-6. 딜레마에 빠진 중국의 내정 불간섭 원칙
1-7. 예금 인출 대기 행렬이 보여준 경제 혼란
1-8. 총체적 난국에 빠진 전력 부문
1-9. 군정의 경제 회복 구상과 현실
제2장. 2022년 통제의 고착화
2-1. 의장국 캄보디아의 입장 변화와 아세안의 균열
2-2. 글로벌 기업의 철수와 투자 환경의 정치화
2-3. 총선을 위한 정지 작업
2-4. 외화 강제 환전과 외환 통제 강화
2-5. 통제 경제의 고착화
2-6. ‘고립국 간 연대(Pariah Solidarity)’와 미얀마·러시아 전방위적 협력 강화
2-7. FATF, 미얀마를 블랙리스트에 등재
제3장. 2023년 총선 연기와 ‘1027 작전’의 충격
3-1. 연기된 총선
3-2. 신 정당등록법 제정과 40개 정당 등록 말소
3-3. 전력난 속 전기자동차 도입 정책
3-4. 미국의 미얀마 국영은행 제재와 탈달러화 가속
3-5. 생필품 가격 급등과 공급 불안
3-6. 세수 확보를 위한 증세와 해외 근로자 급여 송금 의무화
3-7. ‘1027 작전’이 불러온 파장
3-8. 중국의 중재와 불완전한 휴전
제4장. 2024년 전선의 확대, 그리고 중국의 적극 개입
4-1. 군정과 북부 EAO 간 휴전 회담 결렬, 그리고 ‘1027 작전’ 2단계
4-2. 군정의 대중국 불만 표출과 중국의 적극 개입
4-3. 중국의 압박과 TNLA와 MNDAA의 협상 전환
4-4. 민 아웅 흘라잉 SAC 의장, 쿠데타 이후 첫 중국 공식 방문
4-5. 병역법 전격 시행을 통한 의무 징집 시작
4-6. 물물교환 무역 방식 도입과 한계
4-7. 중국–미얀마 합작 보안회사 설립 추진과 그 의미
4-8. 중국의 미얀마 주요 프로젝트 본격 재추진
4-9. 현금 인출 사태와 금융권의 유동성 위기
제5장. 2025년 비상사태 해제와 총선 체제 구축
5-1. 사이버보안법 제정
5-2. 트럼프 행정부 출범: 제재 유지와 원조 축소
5-3. 미얀마 TPS 종료 결정과 그 법적·정치적 파장
5-4. 비상사태 해제 그리고 총선
5-5. 민간보안서비스법 제정과 그 의미
5-6. 민 아웅 흘라잉 SAC 의장의 대러시아 ‘코끼리 외교’와 그 성과
5-7. 미얀마 SMR 발전소 건설계획과 현실적 과제
5-8. 민 아웅 흘라잉 SSPC 위원장과 시진핑 주석, 2차 정상 회담
5-9. 미얀마에 대한 ILO 헌장 33조 적용과 그 의미
5-10. 아세안 중재의 한계와 군정의 독자 행보
5-11. 만달레이 대지진과 군정의 대응
제6장. 2026 신정부 출범과 정당성의 시험
6-1. 총선 결과와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 취임
6-2. 미국의 마두로 체포 작전과 미얀마의 반향
6-3. ‘2026 중동전쟁’의 충격과 미얀마 에너지· 군수 공급망 위기
6-4. 아세안의 ‘Elephant in the room’이 된 미얀마 신정부
6-5. 취약한 미얀마 연료 공급망 그리고 정제유 공급 위기
6-6. 중국이 아웅산 수지 여사를 "老朋友(오랜 친구)"로 지칭한 의미
6-7.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의 첫 인도 공식 방문과 양국 관계 전망
부록 1 용어집
1. 행정구역
2. 정부 기관 및 정당
3. 민족무장단체, 민주진영조직, 군부 조직
부록 2 약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