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아무도 모르는 줄 알았다
1부.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다
10년의 기도로 태어난 아이
좋은 기억은 없다
하얀 스타킹을 신고 집에 가던 날
말하지 못했다
코는 남겨, 숨은 쉬어야지
반 전체가 나를 싫어했다
아무도 모른다
죽고 싶다는 생각
학교 안에 투명인간
긴 의자 맨 끝자리
2부.내 편을 찾아 헤맸다
스무 살이 되어서야
꿈보다 돈
벗어나고 싶어서
내 편이 생길 줄 알았다
더 외로운 결혼
계단에서 들려오던 ‘엄마’
나는 모른다
하나님을 버리기로 했다
3부.나보다 먼저 울고 계신 분
무당이 되려고 했다
스쳐 지나간 글 하나가
복음서 안에 예수님
예수님은 로봇이 아니었다
예배가 이렇게 좋은 거였나?
회개
환경은 변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이 나와 함께 울었다
에필로그
꿈이 생겼다
부록
하나님께 쓰는 편지